요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는 대략 31,175절이다. 31,175절은 모두 뭘 믿게 하려고 기록된
걸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고. 성경은 오직 사람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영생을 얻게 하려고 기록됐다.
구약성경은 예수님이 태어날 것을 예언했고, 신약성경은
구약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구원자임을
말씀한 내용과 심판주로 다시 오셔서 성도들을 천국에 데려갈거라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성경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태어났고, 우리를
위해 돌아가셨고, 우리를 위해 부활하셨다”고 증거하고 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저와 여러분이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믿나? 그렇다면 성탄절에 어디로 놀러 갈지,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
쉴 수 있을지 계획을 세우기 전에 먼저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준
하나님께 어떻게 감사드릴지 계획부터 세워보자.
성탄절에 누구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고민하기 전에 나를 구원하기 위해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하나님께
어떤 선물을 드릴지 고민해 보자. 성탄절에 나를 지옥에
보내지 않으려고 희생제물로 태어난 예수님을 생각하며 감사해 보자.
성탄절에 나를 위해 처참하게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님께 큰 영광을 돌리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 보자.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와 사랑을 더욱 넘치게 부어줄 거다.
그러면, 평화와 기쁨이 넘쳐나는 제대로 된
성탄절을 보내게 될 줄 믿는다. 아멘? 혹
아직도 예수님 탄생 스토리가 황당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나요?
만약 있다면 그런 분은 성경에 기록된 충분한 정보도
무시하고, 예수님이 실제 존재했다는 역사적 사실도
부인해서 구원에 이르지 못할 가능성이 큰 사람이다.
벧전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믿음의
결국은 곧 뭘 받음이죠? 영혼의 구원. 우리가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지고 돌아가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안
믿으면, 예수님이
탄생한 성탄절은 심판의 시작이 된다.
반대로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
지고 돌아가신 하나님 아들임을 믿으면 성탄절은 복의 출발점이
될 거다.
옆 사람에게, 말해라.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입니다. 성탄절을 구원받는 복의 출발점으로
만듭시다. 성탄절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께 먼저 큰 영광을 돌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