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있는 부모님들, 자녀를 위해서 죽을 만큼 자녀를 사랑하죠? 그렇다면 자녀에게 ‘희생’을
가르쳐야 한다. 자녀에게 ‘너만 행복하면 이기적으로 살아도 된다’고
가르치지 말아야 한다. 자녀가 감람나무로 잘 자라도록 말씀과 사랑으로 훈계해야 한다. 잠언은 ‘채찍으로 자녀를 때려도 안 죽으니까 때리라’고까지
기록했다.
잠23: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여러분 자녀를 희생하는 감람나무로 키우면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복이 넘치게 될 거다. 자녀
된 우리가 희생하는 감람나무가 되면 우리 부모님이 우리를 통해 올리브 기름 같은 기쁨을 누리고 행복하게
살게 될 거다. 아멘? 남자 성도님들. 지금까지 남편 얘기가 없어서 마음 편했죠? 남편들은 어떠해야 할까?
엡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남편은 아내를 어떻게 사랑해야 되죠?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사랑해야 한다. 무슨 말인가? 예수님은 교회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인간들의 모든 죄를 대신 뒤집어쓰시고 십자가에 친히 못박혀 죽으셨다.
여기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예수 믿고 성전이 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말한다. 그러므로 남편은 주님처럼 아내를 위해 때로는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써야 하고, 대신
죽을 만큼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해야 하고 나아가 가정을 위해 역시 ‘희생’해야 한다.
‘나는 내 아내를 대신해서 죽을 수 있을 만큼 아내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봐라. 손을 든 남편의 아내들에게
묻겠다. ‘내 남편은 나를 위해서 죽을 수 있을 만큼 나를 사랑한다’고 인정하는
분만 손들어봐라. 진실은 하나님만 아시겠죠? 여하튼
행복한 가정이 되려면 자기 생명처럼 아내를 사랑하고 죽을 각오로 가정을 위해 희생하는 남편이 있어야 한다.
아내들이여. 밥만 먹고 설거지 한 번 돕지 않는 남편과 살고 있나? 예수님의 넓은 마음으로 자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자녀와 툭툭 싸우는 남편과 살고 있나? 가족의 행복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자기 행복을 위해 가족을 희생시키는 남편과 살고 있나? 그렇다면 여러분의 가정은 행복과 거리가 먼 상태일 수 있다.
돈은 좀 못벌어도 식구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남편과 살고 있다면
여러분은 행복한 아내이다. 자녀에게 자주 실수를 해도 하나님 뜻에 순종해서 살려고 애쓰는 남편과 살고있다면 여러분 가정은 하나님께 복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다. 본인은 교회를 안다니는데도
가족들이 교회 다니는 걸 막지 않는 남편과 살고 있다면 그래도 앞으로 하나님께 복받을 희망이 남아있는 상태다.
남편들, 행복하게 살고싶나? 그렇다면 아내가 여러분을 위해 하는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된다. 바쁘고 힘들어도 아내를
기쁘게 하는 희생을 여러분도 해야한다. 자녀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도 예수님 마음으로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예수님의 사랑이 여러분 가정에 차고 넘칠 거다. 여러분의 희생이 가족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예수님도 기쁘게 만들 거다.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정은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준 가장 소중한 선물이요, 가장 작은 교회이다.
그리고 가족은 하나님이 피로 맺어준 사랑의 공동체이다. 소중한 가족을 위해 믿음으로 서로가 희생하지 않으면 가정은 행복해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가장 가까운 이웃인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사랑을 해야 믿음이 있다고 인정한다. ‘가족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이 살아 있는지, 죽어 있는지 test하는 샘플이다.
갈6: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현재 아내인 사람은 남편에게 이렇게 말해라. “내가 결실한 포도나무처럼 당신을 위해 먼저 희생할게요.”
현재 남편인 사람은 아내에게 이렇게 말해라. “내가 예수님처럼 당신을 위해 먼저 희생하는 가장이 될게요.”
현재 자녀인 사람은 부모님께 이렇게 말해라. “제가 감람나무처럼 부모님을 위해 먼저 희생할게요.”
모두 하나님 앞에서 엄숙히 약속했죠? 반드시 이 약속을 지키시길
바란다. 이 말씀 일고 마치자.
5-6절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 말씀의 축복대로 여러분의 가정이 믿음 안에서 자자손손 영원토록 행복해지길 축원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