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 군사들이 독 안에 든 쥐가 된 거다. 엘리사와 함께 한 사람들이 아람 군사들과
직접 싸웠나? 안 싸웠다. 하나님은 엘리사를
통해 전쟁대신 당신의 선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줬다. 하나님은 우리가 1단계 믿음의 규칙을 제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우리에게 가장 좋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주는 분이다. 아멘?
21-22절 “이스라엘
왕이 그들을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하니 대답하되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인들 어찌 치리이까 떡과 물을
그들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려보내소서 하는지라”
그런데 하나님이 문제를 해결해줄 때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아람 군사들이 사마리아에 온 것을 본 북이스라엘 왕이 2번이나
엘리사에게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라고 말했다. 그런데, 엘리사가 뭐라고 대답했죠?
‘떡과 물을 그들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려보내소서.’
엘리사는 ‘아람 군사들에게 선을 행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은 세상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라’고 한 거다. 북이스라엘
왕이 엘리사의 말을 따랐을까? 따랐다. 그랬더니 어떤 결과가
생겼는지 볼까?
23절 “왕이
위하여 음식을 많이 베풀고 그들이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그들이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아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
북이스라엘이 아람 군사들에게 음식을 대접해서 돌려보낸 후에 어떤 복을 받았죠? 아람군이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못 들어오는 복을 받았다. 하나님은 선을 행한 북이스라엘 왕과 백성들에게 불말과 불병거가 떠나지 않고 계속 지켜주는 복을 준 거다.
벧전3:13 “또 너희가 열심으로 선을 행하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우리가 뭘 해야 아무도 우리를 해롭게 하지 못하게 한다고 베드로가 말하죠? 열심으로 선을 행해야 한다. 우리가 문제 앞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흔들림 없이 계속 선을 행하면 우리 인생을 책임지고 인도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을 하게 된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마법처럼 달라진 인생을 살게 도와주는 2단계 믿음의 규칙은 이거다. “우리에게 좋은 일이 생기든 나쁜 일이 생기든 열심으로 하나님이 기뻐하는 선한 일을 계속하는 거다.” 그러면 마법처럼 문제가 해결되고 복을 받는 신기한 경험을 계속할 수 있다.
롬2:10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바울은 어떤 사람이 영광과 존귀와 평강을 누린다고 말하죠? 선을 행하는 사람. 하나님은 선을 행해서 예수 믿는 사람은 정말
다르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주는 성도에게 불말과
불병거가 한 순간도 그 인생을 떠나지 않는 복을 준다. 사실 성도가
예수를 제대로 믿는 참 믿음을 가지면
당연히 선한 일을 하게 된다.
선한 일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성도 본인도 당연히 그 영광에 동참하게 된다. 세상 곳곳에서 지속되는 전쟁
때문에 불안하고 경제가 무너져서 살기 힘든 요즘, 우리도 불말과 불병거가 나를 내 가정과 기업을
떠나지 않는 복을 받으며 살고
싶죠?
그렇다면, 적어도 우리는 자기 자신만 생각하지 말고 남을 배려하는 이타적인
삶을 살아보자. 예수 믿는 사람답게
이웃을 위해 내가 먼저 양보도 하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보이면 내 시간과 물질, 힘도 그들을 위해 희생해 보자. 무엇보다도 주님이 교회를 사랑하듯 우리도 주님의 몸된 교회를 더 열심히 섬겨보자.
엡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렇게 하면 한 번도 우리를 실망시킨 적 없으신 신실하신 하나님이, 불말과 불병거가 떠나지 않는 복을 반드시 줄 거다. 그래서
세상이 뒤집히고 난리가 터져도 우리 모두 평안하게 기쁘게 사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하게 될 줄 믿는다. 혹시 지금 살아가는데 지치고 힘들어서 선을 행할 힘도 믿음도 없나?
그렇다면 불말과 불병거를 보내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눈을 열어 보게해달라고 기도하는 1단계 믿음의 규칙부터
따라해보자. 그러면 생각과 마음이 하늘의 평안과 감사로
넘치는 경험을 분명히 하게 될 거다. 우리를 위해
일하는 하나님 사랑이 느껴지면서
2단계
믿음의 규칙인 선한 일을 행함으로 문제도 해결될 줄 믿는다.
옆사람에게 말해라. “요즘
힘드시죠? 믿음의 규칙대로 전지전능한 하나님만 바라보며 선한 일을 계속합시다.” 아멘!